사랑, 무채색 그리움의 햇살
책을 읽고 생각하고 글을 쓸 때 가장 행복하며
내 안에서 빛을 발하는 그대 마주하면 사랑하게 된다.
나의 시, 나의 언어는 마음을 담은 생각의 옷이다.
하늘과 바람과 바다 그리고 사랑
좋은 사랑은 무상이다, 물과 공기처럼
사랑의 힘으로 꿋꿋하게 살아가자.
때로는 바람난 벚꽃처럼,
고난의 기도처럼 순간순간 영혼의 설렘을 마주하자.
삶은 절제와 여유, 여백의 미가 필요하듯
사랑, 무채색 그리움은 소중한 영감을 깨닫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