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박 11일의 짧지 않은 여행을 출발부터 기록하고 독일과 스위스와 프랑스 여행지에서의 추억과 여정을 시간 순으로, 그때그때의 느낀 감정을 순차적으로 기록하였다.
겨울은 참으로 위대했다. 또 다른 추억을 만들었으니까. 삿포로 3박4일의 여행도 4일간의 여행을 하루하루 구경한 장소와 시간 순으로 그때그때의 느낌을 기록했다.
끝으로 친근하고 가까운 국내여행, 특히 겨울 눈꽃여행과 이른 봄의 매화꽃 구경을 이 책에 함께 담았다.
나의 아름다운 추억과 기억이기에 독자들과 그 경험을 함께하며 그들에게 즐거움과 위로와 약간의 정보를 줄 수 있다면 행복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