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6년에 처음 출판된 L. 마저리 바제트(L. Margery Bazett)의 Beyond The Five Senses는 인간의 오감(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을 초월하는 초감각적 인식과 초자연적 현상을 탐구하는 독특하고 사색적인 저서이다. 이 책은 인간의 의식이 물리적 감각의 한계를 넘어 확장될 수 있다는 전제를 바탕으로, 초심리학적 경험과 영적 차원을 다루며, 독자로 하여금 시간과 공간, 그리고 삶과 죽음의 본질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