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운석 박편으로 펼쳐지는 우주의 비밀
『현미경으로 만나는 우주암석 운석』
하늘에서 떨어진 돌, 그저 신기한 돌멩이일까요?
이 책은 단순한 운석 이야기 그 이상입니다. 국내 1호 운석교육 전문 교사가 전 세계에서 수집한 운석 박편들을 직접 편광현미경으로 촬영하여, 그 놀라운 내부 세계를 생생히 펼쳐 보입니다.
석질운석, 철질운석, 석철질운석 등 다양한 운석의 얇은 박편 속에는 별의 탄생과 행성의 역사, 그리고 태양계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우리가 맨눈으로는 결코 볼 수 없는 우주의 조각들을, 현미경이라는 눈으로 들여다보며 어린이와 성인 모두가 함께 우주의 비밀에 빠져들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책은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편광현미경으로 촬영한 운석 박편 이미지를 수록하여, 과학 도서의 새로운 장을 엽니다. 사진 한 장 한 장은 단순한 사진이 아니라, 수억 년 우주의 기록이며, 과학적 호기심의 결정체입니다.지금,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우주의 가장 깊은 조각 하나를 손에 쥐게 됩니다. 〈문운경 박사〉 국군의학연구소 소장
운석이라는 낯선 존재를 편광현미경의 눈으로 들여다보며, 우주를 음미하는 새로운 길이 열렸다. 과학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빠져들 수 있는 우주와 운석 이야기로 빚어냈다. 이 책은 문학적 감수성과 과학적 통찰이 아름답게 만나는 드문 책이다.
〈안수연 문학평론가〉 경희대학교 교양학부 외래교수
운석 박편을 통해 우주의 기원을 탐색하는 이 책은 천문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직접 촬영한 편광현미경 이미지는 과학적 정확성과 교육적 감동을 동시에 전달한다. 천문과학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고윤진 교사〉 한국천체관측교육연구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