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에게 묻고 그 답을 찾아낼 때,
상처는 내 삶의 한 경험이 됩니다.
그 경험을 통해 지혜를 배웁니다.
상처가 그냥 상처로 남을 때 가장 아프고 슬픕니다.
상처받았던 일들을 경험으로 만든다면
상처는 보석이 될 것입니다.
상처가 경험이 되고 그 경험 속에서 지혜를 배운다면
결국 상처는 우리 삶의 자원이 됩니다.
상처를 상처로만 인식하지 않고 인생의
중요한 경험으로 받아들일 때,
그것은 더 이상 아픔이 아니라 보석이 됩니다.
아팠던 그 순간을 돌아보면서 거기서 무엇을 배웠나요?
- 본문 ‘상처를 경험으로, 경험에서 지혜를’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