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AI와 함께 한 교육자이자 선교사가 필리핀 선교 현장에서 마주한 새로운 교육의 가능성과 도전의 기록입니다. 이 책은 교육학을 전공한 남편의 길을 따라 인공지능(AI)과 접목된 교육의 가능성을 발견하게 된 한 선교사의 여정입니다. 기술과 교육이 만날 수 있는 접점, 선교지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AI는 과연 어떤 방식으로 아이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성찰과 실천의 흔적을 담았습니다.
기술은 차가울 수 있지만, 이 책은 따뜻합니다. AI는 멀게 느껴질 수 있지만, 교사의 손길과 함께할 때 그것은 아이들의 가능성을 깨우는 도구가 됩니다. 이 책은 선교와 교육, 기술과 돌봄이 어떻게 한 마음으로 연결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살아 있는 사례이자, 미래 교육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격려의 메시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