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들은 모두 같은 24시간을 살아가지만, 어떤 사람의 하루는 깊고 진하며, 어떤 사람의 하루는 얕고 흐릿하다. 이 책은 시간의 양이 아닌 질에 집중하여, 밀도 있는 삶을 사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바쁘게만 살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의식적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시간 관리가 아닌 시간과의 관계 맺기, 인맥 확장이 아닌 관계의 깊이, 성과 중심이 아닌 과정의 의미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삶의 철학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