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있는 너에게, AI로 수업을 건네다》는 화면 너머에 있는 누군가를 향한 따뜻한 상상에서 시작된 책이다. 인공지능이라는 도구를 통해 새로운 방식의 배움을 꿈꾸고, 서로 배우며 자라는 수업의 풍경을 그려낸다. 선교지 아이들과 나누고 싶은 수업, 두려움 속에서도 용기를 내어 준비하는 과정, AI와 함께 창의성을 펼치는 순간들이 한 편의 에세이처럼 담겨 있다. 이 책은 누군가를 가르치기보다, 함께 배우며 성장하고 싶은 사람에게 건네는 작고 조용한 수업 초대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