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혁명. 국민 알면 다 살고, 모르면 다 죽는다. 저출산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전분야 문제의 총합으로 나타난 결과다. 뿌리는 철학의 부재에 있다. 행복하지 않아서, 행복할 자신이 없어서 아이를 낳지 않는다. 문제의 본질은 여기에 있다. 해법은 분명하다. 행복하게, 행복할 자신 있게 만들어주어야 한다. 단순한 개선이나 혁신으로는 안 된다. 혁명이어야 한다.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 걸린 문제다. 이 문제는 남의 일이 아니다. 너와 나, 가족의 생명, 안전, 전재산이 걸려 있다. 국민 행복하게 다 살든가 비참하게 다 죽든가 양자택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