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되면서 아이에게 무엇을 해줘야 할 지 막막했던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하고, 어떤 식으로 공부하며,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깨달았던 내용을 토대로 초보 아빠 혹은 부모들에게 전달하고자 글을 썼습니다. 물론 제 말이 모두 맞다고 얘기할 수 없습니다. 세상일에는 정답이 없고, 각자 상황과 능력에 맞추어 살아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제가 바라보는 관점에서 좀 더 옳은 길은 무엇인지, 미래를 어떻게 구상해야 하는지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가화만사성이라고 가정이 행복해야 나머지 모든 부분에서도 행복할 것입니다. 모든 가정의 부모들을 응원하며,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