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인쇄다의 작가, 라콜로제가 선사하는 판타지 세계.
전작 '재능없는 네크로맨서가 살아남는 법'에서 한층 진일보한
다양한 설정의 판타지 세계관을 담고 있고.
담백하되 특유의 맛을 잃지 않는 문체로 주인공의 당혹스러운 일대기를 묘사한다.
용사 '윌렌'은 양분하여 멸망을 향해가던 세계에서 '마왕'을 죽이는데 성공한 용사다.
그러나, 마왕을 죽이고 나서 저주를 받았다.
*
'네게 피가 묻어있는 한. 너는 결코 힘을 쓰지 못하리라!'
마왕을 죽인 용사 윌렌은 꺼림칙한, 마왕의 저주를 받는다.
그러나 윌렌은 생각한다.
알게 뭐람?
마왕은 죽었고, 이제 난 자유라고!
그런데 내 몸이… 왜 이렇게 됐지…?
***
라콜로제가 선사하는,
판타지 TS 성인 장편 소설입니다.
어린이 여러분들의 섣부른 접근을 주변에서는 지양하도록 지도해주시고.
어린이 여러분들 스스로도, 엥간하면 다른 걸 먼저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