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집은 100% 영문으로 제작 된 시집입니다.)
바쁜 하루를 마치고 잠시 숨을 고르고 싶은 순간, 당신을 위한 특별한 공간이 있습니다.
『달빛 우체국』은 우리 마음 한구석에 조용히 자리 잡은 편지들의 이야기를 담은 시집입니다. 어릴 적 순수했던 마음부터 어른이 되면서 느끼는 생의 무게까지, 미처 전하지 못했던 마음들이 시가 되어 펼쳐집니다.
아픈 마음으로 적었던 글이 세월과 함께 따뜻한 추억이 되고, 차마 말하지 못했던 진심이 달빛 아래서 포근한 위안이 됩니다. 혼자인 듯 외로웠던 밤들 속에서도 반짝이던 작은 희망의 빛을 이 시들이 다시 일깨워 줄 것입니다.
결국 가장 소중한 우체국은 우리 각자의 마음 안에 있다는 것, 그리고 그 문을 여는 것은 자신을 잊지 않겠다는 다짐이라는 것을 이 시집을 통해 느끼게 될 겁니다.
『달빛 우체국』과 함께 마음 깊은 곳에서 기다리고 있는 진정한 나와 만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