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파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는 관계를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말을 던지는 마케팅에서,
말을 걸고 듣는 마케팅으로 바뀌어야 하는 지금.
『마케팅은 대화다』는 고객을 설득하려 애쓰기보다
함께 걸어갈 수 있는 브랜드가 되기를 바라는 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카피 한 줄, 콘텐츠 한 편에도
진심을 담고 싶은 당신에게,
마케팅의 언어를 다시 배워주는 따뜻한 안내서가 되어줄 거예요.
이 책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제, 말하는 방식부터 바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