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는 주님께 일을 행하시도록 일을 맡기는 의식입니다.제가 교회를 다니면서 저에게 어느 날, 하나님께서 직분을 주어서, 제가 하나님 앞에서 기도를 드린다니 기도문의 첫걸음을 여기에서 구하고 찾으십시요 소모임 기도를 하며 기도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씩 거치면서 기도에 대한 어떤 두려움으로 먼저 그 길을 거쳐가신 분들의 기도 말씀을 접하면서 기도란 저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어떤 메세지의 말씀 전달자이고 남을 위해하는 기도의 전달자라는 역활이라는생각이 들며 항상 겸손하게 하며,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는 하나님이 주시는 메세지라고 생각하며, 기도하기 전 일주일 동안 성경을 읽으며 메세지가 잡히면 그것을 기록하며 기도문을 쓰고서 몇 번을 읽으며 가슴에 담아봅니다. 하나님이 들으시고 기도에 응답하시라고 생각합니다.충분히 먼저 기도하고 진심으로 기도문을 작성하시기를 바라며 기도문이 하나님에게 합당하다면 그 일을 준비하시고 그 일을 행 하실 것입니다. 내일 기도인데 준비된 기도인지 아닌지 하나님은 아십니다.그러니 하나님이 보고 들으시면 어떠 할까요.먼저 준비하고 기도하시면서 진심으로 세상과 성도를 위해 쓰셔야 합니다. 쓰여지는 기도문이 하나님과 성도들 마음에 전하여진다면 진심으로 주님에게도 그 일이 함당 하다고 믿으며 우리는 하나님께 그 일을 기도로서 하나님께 확신을 가지고 의뢰합니다.여기에 쓰여진 기도문을 여러분에게 전하며 하나님이 보시는 진정한 기도문의기본석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