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판에는 최초의 원시생물(原始生物)을 실험으로 창조(創造)하는 방법과 인간(人間)의 손(Hand)과 진화(進化)의 관계(關係)를 추가하였고 생물의 6대 원소인 질소(N), 탄소(C), 산소(O), 황(S), 인(P), 수소(H)가 가진 특성과 물(Water)이 가진 특성 그리고 눈(Snow)이 가진 특성(特性)을 바탕으로 생물의 기원(起源)과 생물의 진화(進化)에 대한 이치(理致)를 보완(補完)하였다.
본문(本文)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를 한마디로 하면 ‘물(Water)은 생물(生物)’이라는 것이다. 여기에 제시한 새로운 관점(觀點)으로 보면 물(Water)은 생물이다. 이는 인류의 궁극적 의문인 생물의 기원과 생물의 진화를 알 수 있는 중요한 발견이다.
생물에 관한 기존의 가설(假說)은 자연발생설과 생물속생설이 있다. 자연발생설은 생명체가 부모 없이 스스로 생길 수 있다는 가설로 진화론에 가깝다. 생물속생설은 모든 생물은 이미 존재하던 다른 생물, 즉 부모로부터 비롯된다는 가설로 창조론에 가깝다. 하지만 물(Water)이 생물(生物)인 것을 알게 되면 자연발생설과 생물속생설은 서로 상충(相衝)할 이유가 없다. 왜냐하면, 무기물인 수소 2개와 무기물인 산소 1개가 공유결합(Covalent bond)을 하여 물(Water)이라는 생물(生物)이 창조(創造)되었고, 물(Water)이라는 생물(生物)에서 다양한 생물로 진화(進化)하였기 때문이다.
‘생명의 기원과 진화’의 원리는 물(Water)이 가진 특성(特性)을 직관(直觀)하여 본인(本人)이 사상(史上) 최초(最初)로 발견(發見)하였고 이는 생물(生物)의 기원(起源)을 알 수 있는 중요한 발견이다. 그리고 물(Water)이 생물(生物)이라는 것을 직관(直觀)하고 물(Water)이 진화(進化)하여 인간(人間)이 된 것을 논리(論理) 또는 이성적(理性的) 추론(推論)으로 설명(說明)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모쪼록 인연(因緣)이 닿아 인생(人生)이라는 여행(旅行)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아울러 여기에서 밝힌 ‘생명의 기원과 진화’의 원리가 우주에 있는 지성체(知性體)와 지구 생태계(生態系)의 정점에 있는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의 영적(靈的) 진화(進化)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