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우리는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고 있으며 나날이 복잡해지는 사회 속에서 현대인들은 누구나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스트레스가 너무 과도하게 오래 지속되는 경우, 상황을 이겨낼 힘이 약화되어 있는 경우 정신 건강 악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신체적으로는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호흡수 증가로 인해 심장, 간, 근육, 혈관에 부담을 주게 되어 두통, 요통, 목 뻣뻣함, 구토, 속쓰림, 변비, 현기증, 흉통, 피부 발진, 발한, 과 호흡, 천식, 만성 피로, 체중의 증가 또는 감소 등이 나타나게 됨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안절부절 못하거나 과식, 과음, 폭력적 언행, 과잉행동, 충동적인 행동 등의 경고 신호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스트레스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아래와 같습니다.
면역기능 저하=장기간 스트레스를 받으면 면역 기능이 떨어져 질병에 걸리기 쉬운 상태가 됨니다. 다양한 정신신체장애는 물론이고 암과 같은 심각한 질환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신질환=장기간 스트레스를 받으면 적응장애, 불안장애, 기분장애, 식이장애, 성기능장애, 수면장애, 홧병등의각종 정신질환에 걸릴 수 있습니다.
신체질환=장기간 스트레스를 받으면 혈압 상승으로 협심증, 허헐성심장질환, 뇌출혈, 뇌혈관장애, 당뇨병, 두통 등이 발병할 위험이 높아 짐니다.
스트레스는 마음을 압박하고 몸 건강을 해치기만 하는 요인이 아니며 몸을 잘 이완하고, 생각을 바꾸고, 감정을 다스리는 것만으로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자는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면 다가오는 수많은 일에 잘 대응하며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는 신호로 이용할 수 있다고 독자들에게 희망을 제공 합니다.
큰 병에 걸린 후에 치료하려고 하면 이미 늦습니다. 스트레스와 무작정 맞서거나, 누르려고 하다가는큰병에 걸리게 됨니다. 따라서 몸과 마음이 보내는 나쁜 신호에 귀를 기울여 미리 예방해야 하고, 그런것은이 책에 있는 내용을 실천하므로 가능 합니다.
이러한 스트레스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과학적이고 효과적이어야 하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일상에서 부작용이 없이 언제 어디서 든지 수행이 가능하여야 합니다.
조금 느릴지 모르지만 라이프스타일을 바꾸는 것으로 스트레스는 충분히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제시합니다. 이 책은 그 방법을 구체적이고 실용적으로 알려 줄 것입니다.
이 책을 활용하여 디지털 시대에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므로 건강한 삶을 살면서 독자들께서 이루고자 하는 것을 꼭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 간절 합니다.
2024. 7. 24.
스트레스 홍수속에서 살아가는 여러분께 이 책을 드림니다.
저자 박 유 범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