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분, 아빠의 목소리가 아기의 뇌를 깨웁니다.
정서 안정, 언어 자극, 뇌 발달을 한 번에 잡는 ‘아빠 맞춤형 태교 동화’ 30편 수록 태교는 더 이상 엄마의 몫만이 아닙니다.
아빠의 따뜻한 목소리는 아기에게 세상에서 가장 편안하고 사랑스러운 자극이 됩니다.
이 책은 아기의 감정, 인지, 언어, 사회성, 자기조절, 창의성을 균형 있게 키워주는 주제로 구성된 총 30편의 짧고 따뜻한 동화집입니다.
하버드 뇌과학 연구와 피아제 심리이론을 바탕으로 태아기에도 감정과 사고가 발달한다는 과학적 근거를 담았고, 한 편당 5분이면 충분히 낭독할 수 있어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아빠의 목소리가 아기의 뇌를 연결하고, 가족의 유대감을 깊게 만들어줄 시간. 지금, 이야기 한 편으로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