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유적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금속 조각.
모양도, 구성도 지금의 공학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역사서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은 ‘기계의 흔적’.
인류보다 앞선 무언가가 있었던 걸까?
실존했던 잊힌 문명인가, 누군가의 개입인가.
고고학, 고대 기술, 그리고 미스터리한 소문까지
과거에 숨겨진 기술은 왜 지금 다시 모습을 드러냈는가?
증거는 명확하지만 해석은 모호한 이 퍼즐을
지금, 당신이 풀어야 할 차례다.
믿거나 말거나, 이 금속 조각이 모든 시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