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의 은자로 알려진 조셉 김 박사가 기도와 영성 생활을 위해 세상사로부터 스스로를 격리하고 사막으로 들어간 지 수년이 지났다. 기도와 영성 생활로 시작됐던 그의 사막 생활이 성경연구를 거쳐 철학에 집중되더니 이제 젊은 지성인들과 교사, 신학생, 그리고 목회자들을 위한 철학 핸드북을 내놓았다. 성경을 철학으로 풀고, 진리를 철학으로 형상화한 새로운 접근이다. “진리란 무엇인가?” 그는 철학을 3종류로 나누고, 산자의 철학, 죽은 자의 철학, 악한 자의 철학이라는 명제를 붙여 진리를 풀어냈다. 종교인이든, 비종교인이든, 누구나 이 책 한 권으로 신과 진정한 자기와 이 시대를 만나게 될 것이다. 정신적으로, 종교적으로, 혼탁한 시대를 살아가는 지성인들에게 이 책은 신이 주신 선물임을 단번에 알게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