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라임오렌지나무 2부 '햇빛 사냥' 세계적인 명작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2부 '햇빛 사냥' 제2권. 이 책은 10대가 된 제제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슬픔을 딛고 꿈과 희망을 찾아가는 소년 제제 이야기가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제제, 네 태양은 슬퍼. 비 대신에 눈물로 가려진 태양. 넌 무엇보다도 삶이 아름답다는 걸 배워야 해." "그러니까 내 눈물이 마음속 태양의 빛을 적셔 버린다는 거야?" "그렇고말고, 내가 여기에 온 것도 너의 태양이 식지 않게 하기 위해서야." "아담, 그럼 우리 약속해. 그리고 함께 그 태양을 달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