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인류가 잃어버린 인생의 정체성을 새로운 관점에서 조명하고, 함께 알아가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소유가 아닌 존재의 세계를 경험하고 나눌 수 있게 되며,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한 존재의 복음을 제시한다. 복음은 사람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라면
복음이 될 수 없고, 특별하고 특수한 사람만이 해당된다면 복음이 될 수 없다.
누구나 보편적으로 적용될 수 있고, 우리의 노력여하에 관계 없이 모든 인류가 포함될 수 있는
것이 바로 복된 소식인 복음인 것이다. 존재의 복음은 종교의 차원이 아닌 인생이면
누구나 듣고 알아가야 하는 인생의 근본적인 정체성을 다루고 실질적인 회복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