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로만 알려졌던 고대의 지혜, ‘에메랄드판’이 다시 등장했다.
이집트 신화, 연금술, 그리고 외계 문명까지 얽힌 정체불명의 판.
지구 곳곳에서 발견된 돌판의 단서는 우연이 아닌 의도된 연결이다.
각기 다른 시대와 문화에 나타난 ‘같은 문장’, 그것은 단순한 신화일까?
사라진 학자들, 녹음기에 남은 목소리, 그리고 계속 반복되는 메시지.
“그 문을 열지 말라.”는 경고는 누구를 향한 것인가?
미스터리의 끝에 다다를수록 진실은 더 흐려진다.
우리가 믿고 있는 현실은 과연 처음부터 온전했는가?
에메랄드판을 둘러싼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지금 그 미스터리의 중심으로 들어가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