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심은 과연 계산될 수 있을까? 『표심은 계산될 수 있는가』는 감에 의존한 선거에서 벗어나 철저히 숫자로 접근하는 전략서다. 선거는 결국 상대보다 1표만 많으면 이기는 게임이며, 이를 위해 우리는 ‘정치 감각’이 아닌 ‘표 계산 능력’을 갖춰야 한다. 이 책은 유권자 수 구조 분석, 지역 성향별 득표 추정, 사전투표·본투표 분리 계산, 예상 투표율별 시나리오 작성, 당선 커트라인 역산법, 경쟁자 분산 전략, 문자·홍보·유세 수치 기반 운영법까지 모든 득표 전략을 수치화해 설명한다. 특히 실제 캠프에서 활용된 표 시뮬레이션 방식과 수치 구조 예시는 단순한 이론을 넘어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도구로 활용된다. 선거판에서 승리 확률을 높이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수치 전략의 정수, 이제는 ‘느낌’이 아닌 ‘계산’으로 승리를 설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