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 후보는 언론에 나오지 않을까? 수많은 선거 캠프가 같은 고민을 안고 있지만, 그 해답은 단순하지 않다. 『선거 홍보에서의 언론 플레이북』은 보도자료 남발로는 해결되지 않는 언론 노출의 실체를 정확히 짚고, 기자가 실제로 원하는 스토리의 구조, 기사화 가능한 메시지 구성 방식, 기획기사 전략을 실전 사례와 함께 제시한다. 언론은 광고와 다르다. 이 책은 기자 입장에서 사고하고, 캠프 내부 자료를 기사화하는 방법부터 기자에게 도달하는 루트, 지역언론 활용법, 기사 유통 타이밍, 보도 이후 검색 최적화 전략까지 구체적으로 다룬다. 특히 ‘기획기사 한 편으로 판을 바꾸는 법’이라는 부제처럼, 수십 개 보도자료보다 한 편의 전략 기사가 더 큰 임팩트를 만든다는 원칙을 실현할 수 있도록 실전 노하우를 제공한다. 선거 홍보를 전략적으로 설계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바로 그 플레이북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