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 시간이 길다고 유권자의 표가 생기지는 않는다. 오히려 짧은 시간 안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유세 동선 설계야말로 선거 결과를 바꾸는 결정적 전략이다. 『실전 유세 전략』은 “10분 유세”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후보자의 등장 시점부터 장소 선정, 보조 인력의 움직임, 메시지 구성, 인사법, 차량 위치, 발언 멘트 구조까지 실제 유세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기술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전략서다. 요일별 시간대별 추천 동선, 인력이 부족한 1인 캠프 전용 플랜, SNS 콘텐츠 전환 전략까지 포함해, 예산과 자원이 한정된 캠프도 최대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선거는 결국 현장 전투다. 유권자와 마주한 첫 10분, 그 강렬한 순간을 어떻게 설계하느냐가 승부를 결정한다. 이 책은 그 10분을 가장 강력하게 만드는 설계도를 제공한다. 당신의 동선이 곧 당신의 득표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