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를 시로 쓰며 시인의 꿈을 동경하던 청년 문학도가, 삶의 무게에 밀려 정년은퇴 이후에 신인문학상과 여러 문예지의 수상으로 등단하는 큰 은혜를 입고, 잊혀 가던 문학 작가의 꿈을 정진하며, 각고의 정려 끝에 첫 시집을 출산하고 이를 통해 자아 성찰과 더 밝은 세상을 만들며 세상과 소통하려 합니다.
자연주의 작가로 현실에 지친 소중한 독자들이 이 시집을 통해 저마다의 마음속 그리움을 시어로 불러내어 어렵고 힘든 일상을 달래고 마음을 치유하며 위로 받아, 힐링 할 수 있게 예쁜 마음의 정원을 만들어, 계절별 서정적 시 이야기가 독자의 마음속 옹달샘에 샘솟게 하겠습니다.
작가: 정랑 이대원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