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April 7 to 29, 2025, for 22 days, I walked alone from Seoul Station to Busan Station, following the Mugunghwa train stops along the Gyeongbu Line. I walked by day and recorded the day's journey in writing by night.
Photos were taken with a Samsung Galaxy S24 phone.
‘부티’나게 비행기 타고 가는 산티아고 순례길은 아니다.
‘싼티’나지만 我(내 방식으로) GO 하며, 우리 산하를 걸었던 국토 종주였다.
2025년 4월 7일 서울역을 출발하여 경부선 무궁화호 정차역을 따라
22일 동안 혼자 걸어 4월 29일에 부산역에 도착했다.
낮에는 걸었고, 밤에는 그날의 여정을 글로 기록하였다.
사진은 휴대폰 삼성 Galaxy S24로 촬영하였고, 사진 아래 숫자는 촬영한 ‘년월일?시분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