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부터 의자다
처음이 두려운 아이를 위한 감정 공감 동화
“나는 오늘부터… 의자야.”
새로운 공간, 낯선 얼굴,
말 걸 용기도 없는 아이가?‘의자’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말하지 않고, 움직이지 않고, 아무것도 느끼지 않는 척.
그러다 누군가 조용히 다가와 사탕 하나를 건넵니다.?
단단한 마음에 톡 하고 퍼지는 따뜻한 용기.
이 책은 낯선 환경이 두렵고,
말 대신 침묵을 선택하는 아이들에게?
‘괜찮아, 그럴 수도 있어’ 하고 따뜻하게 말 걸어주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의 마음에 말 없이 다가가는 법을 배우고 싶은
모든 어른들에게도?이 책은 따뜻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