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문방시회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161집으로, 시인 26인의 시 52이 담겼다.
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 회원들 중 원로급, 중견급, 신인급 등 다양한 계층의 문인들이 시와 수필을 각기 정선하여 다채롭게 엮은 흥미롭고 수준 높은 앤솔러지이다, 이 책에 수록 된 작품들을 일독한다면 삶의 청량제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으리라.
특히 이 책을 통해 현재 활발한 창작활동에 임하고 있는 역량 있는 28인 시인들의 면면과 작품을 탐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1인 작품집보다는 다수의 작가가 참여하는 앤솔러지에 대한 묘미를 독자들은 만끽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독자들의 큰 관심과 호응도 따를 것으로 기대한다.
- 시 -
[곽연수 시인]
바우덕이 축제
약손
[김국이 시인]
누구의 주제런가
가을 풍경
[김사빈 시인]
기도 · 1
내실의 철학
[김소해 시인]
돌탑
청 하늘 흰 구름
[김숙경 시인]
삶 앓이 · 2
삶 앓이 · 3
[김은자(usa) 시인]
비가(悲歌) 혹은 비가(非家)
뜯어 볼 수 없는 상자 속 풍
[나광호 시인]
연산홍
세월
[민문자 시인]
부고
삼 자매
[박희자 시인]
내의
할머니 자리
[서경범 시인]
아버지
금석 마을
[안재동 시인]
마니 인생
지독한 사랑 · 2
[안종관 시인]
송사리 떼
대추서리
[안종원 시인]
삶과 죽음
배추가 산더미
[윤준경 시인]
겨울 숲
무통주사
[이영지 시인]
새둥우리
네 꼭지
[이정님 시인]
쇠북이 운다
물증
[이철우 시인]
물감
우리 마을
[전홍구 시인]
나의 추억
들풀꽃
[정선규 시인]
사노라면
하얀 나비
[정태운 시인]
그대의 의미
아내의 사랑
[조성설 수필가]
가구의 맛
봄은 오는가 보다
[최두환 시인]
빗방울도 때론 음악이 된다
파미르를 베고 누워
[최선 시인]
부모 사랑
겨울 밤
[홍종음 시인]
꿩
元曆(원력)
[홍윤표 시인]
수석(壽石)
새벽
- 수 필 -
[박인애 수필가]
로또 대박, 그 멀고도 먼 이름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