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이 처음인 어린이집 교사도, 지금 이 책으로 쉽게 시작할 수 있어요.”
디지털에 서툴러도 괜찮습니다.
복잡한 프로그램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집 교사들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캔바 사용 설명서’입니다.
가정통신문, 행사 안내문, 반별 활동 사진 정리, 카드뉴스까지?
교사들이 실제로 자주 쓰는 자료를 따라 하듯 배우고, 바로 만들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직접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수많은 연수와 강의를 통해 교사들의 질문을 모은 저자가
“디자인은 누구나 할 수 있어야 한다”는 믿음으로 쓴 실용 가이드북입니다.
왕초보도 따라할 수 있도록 친절하고 천천히,
복잡한 이론은 빼고, 정말 필요한 것만 담았습니다.
디자인은 더 이상 특별한 기술이 아닙니다.
이제는 교사의 손끝에서, 아이들과의 하루를 더 아름답게 기록하는 새로운 소통의 언어입니다.
처음이어도 괜찮아요.
이 책과 함께라면, 선생님도 캔바로 감동을 만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