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지고 조용한 강이는 어느 여름날, 바다로 떠난 체험학습에서
우연히 바닷속 신비로운 세계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강이가 마주한 건… 과연 누구였을까요?
이 그림책은 마음을 표현하는 일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감정을 말하는 연습이 왜 필요한지
강이의 여정을 통해 따뜻하게 전합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의 마음에도 잔잔한 울림을 주는 이야기.
『마음을 여는 바다』는 속마음을 숨기고 살아온 모든 ‘강이’들에게
“괜찮아, 말해도 돼.”라고 조심스럽게 말을 건네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