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집은 태권도를 통해 성장하는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시선을 담았습니다.
처음 도복을 입고 떨리던 순간부터, 상처 난 두 발과 금메달의 환한 미소까지?모든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기쁨과 슬픔, 망설임과 용기 속에서 아이를 응원하는 엄마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읽는 동안 부모와 아이 모두가 서로를 다시 바라보게 될 거예요.
어떤 길을 가더라도 늘 지지하고 응원하는 따뜻한 메시지가 가득한 책입니다.
이 시집을 통해 마음 깊은 응원과 위로를 함께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