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여여나무연구소 토마토 작가다. 작가겸 강연가이다. 여기까지 오기까지 너무 많은 시간을 둘러 왔다. 느리니깐 무얼 하더라도 남들보다 늦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욕심부리지 말고, 남들이 안 하는 것을 하는 것이다. 바로 기록이다. 다들 기록은 할 것이지만, 나의 경력으로 기록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또, 성공이란 말을 듣는 것은 아주 특출하던지, 잘하던지, 아니면 꾸준히 한 가지만 하던지, 또는 계속 움직이면서 흔적을 남기는 방법밖에 없다. 그래서 선택한 방법은 책 쓰기이었다. 그 후 4년 만에 총 28 권 출판한 결과가 나왔다. 나의 기록이 나처럼 느린 학습능력 힘든 분들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과 나의 신체와 마음의 처방전(약)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하였다.
시리즈 1편은 내 삶의 좌우명이다. 2편은 책을 소개 하고자 한다. 필사는 아주 중요한 부분 중이 하나이다. 누구나 필사는 선택이 아닌 필수란 점을 알았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준비를 했다. 작은 전자책을 8년 걸쳐서 100권 출판하려고 한다. 토마토 시리즈 전자책 준비하면서 나를 알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후 책을 출판하면서 나와 더불어 상대방을 이해하는 마음도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로 생각하고 난 후 모든 면이 달라졌다.
세상이 바쁘게 흘러가도
마음은 천천히 인연을 부릅니다
작은 일상 속에서
마음을 들여다보는 순간들
햇살에 받은 바람처럼 가만히 다가오는 말들
이 책은
나답게 살아가고
소중한 사람들과의 인연
그리고 삶에 대한 다정한 시선을 담은
인연 마음의 선물입니다
이 책을 통해 현재 좌우명 혹, 목표를 찾지 못한 분들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작성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