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최초의 북미 치안판사를 역임하고 은퇴 후 출판한 "화보집 캐나다 홍판사" 이야기입니다. 홍중표 판사님은 27세에 캐나다에 유학생으로 와, 현재 60 여년을 살아오며 21년 동안 판사를 하셨습니다.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다른 곳, 이는 마치 캐나다라고 하는 에베레스트 산 정상을 정복하기 위해 죽을힘을 다한 경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정적, 경제적,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들고 어려운 분들께 이 책을 통해 원대한 꿈과 희망을 주는 책입니다. 많은 분들이 강한 동기부여를 받아 원대한 꿈과 희망을 펼쳐나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