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번째 책, 당신과 함께 쓰는 삶』은 혼자서 100권의 책을 써온 한 작가가 101번째 책은 ‘독자와 함께 쓰겠다’는 다짐으로 시작한 따뜻한 글쓰기 안내서입니다. 많은 이들이 “나는 글을 잘 못 써요”, “작가는 특별한 사람들만 되는 거 아닌가요?”라고 말합니다. 그 질문 앞에서 저자는 조용히 말합니다. “당신의 글은 이미 오래전부터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글을 한 번도 써본 적 없다고 말하는 사람, 글쓰기의 첫 문장 앞에서 망설이는 사람, 쓰고 싶은 이야기를 마음속에만 품고 살아가는 사람을 위한 책입니다. 저자는 지난 세월 동안 100권의 책을 집필하며 깨달았습니다. 가장 깊고 진한 이야기는 거창하지 않은 삶의 일상에서 나온다는 것을. 그 깨달음을 바탕으로 101번째 책은 독자가 주인공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써 내려갔습니다.
이 책에는 단순한 글쓰기 팁이 아니라 ‘왜 우리는 글을 써야 하는가’, ‘글을 쓰면 무엇이 달라지는가’, ‘쓰는 삶이 나와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에 대한 성찰과 경험이 담겨 있습니다.
하루 10분, 한 문장으로 시작하는 글쓰기 루틴부터 감정을 다듬어 문장으로 바꾸는 치유의 글쓰기, 강의로 확장되는 콘텐츠 제작법, 공저 프로젝트 실천 모델, 출판부터 유통, 강의 연결까지 전 과정을 담은 실전 안내서까지 모두 이 한 권에 담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오늘부터 작가’가 되도록 이끄는 따뜻한 응원과 구체적인 실행 플랜이 함께 담겨 있다는 점입니다.
『101번째 책, 당신과 함께 쓰는 삶』은 단지 책 쓰기의 기술을 넘어, 삶의 방향을 찾고, 자신을 돌보며, 타인과 연결되는 여정을 함께 걷는 동반자입니다. 이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은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니라 ‘당신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 싶어질 것입니다.
102번째 책은 바로 당신의 이야기입니다.
당신의 첫 문장을, 우리는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