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자신의 편의를 위해 많은 것을 만들어 왔다.
세상은 불편과 그 불편을 이겨내려는 노력으로, 또한 그 길이 인류의 발전이 되고 역사가 되어 지금까지 면면히 이어오고 있다.
최근엔 신통방통한 녀석이 하나 만들어졌다. 바로 AI다.
딥러닝을 통해 인간 생활에 도움이 된다고는 하는데, 그렇다고 어떻게 활용하는지 선뜻 발이 떼어지지도 않으면서 또 인간으로서의 두려움도 생긴다.
기술은 늘 그랬다. 지금 우리는 공존하는 세상 속에 어떻게 대하고 살아갈지 길을 찾아야 한다. 그러고 걸어가야 한다. 바야흐로 AI와 사람이 공존하는 세상에 들어섬을 준비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