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초등학생 ‘지민’이는 할아버지의 오래된 알람시계를 우연히 작동시키며 미스터리한 시간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시즌1. 눈을 떠보니, 그곳은 무려 공룡이 살고 있는 백악기 시대!
겁에 질린 지민은 아기 트리케라톱스 ‘도도’를 만나 친구가 되고, 티라노사우루스의 위협 속에서도 시간 조각을 찾아 모험을 이어간다.
도도와 함께하는 감동의 우정 이야기와 생존의 지혜, 그리고 첫 번째 시간 조각 획득의 순간!
시즌2. 공룡시대를 탈출한 지민은 이번엔 조선도 아닌 신라시대 경주 궁궐로 떨어진다.
신기한 복장을 입었다고 병사들에게 쫓기는 가운데, 또래의 화랑 훈련생 ‘해랑’을 만나 위기를 넘긴다.
지민은 두 번째 시간 조각을 찾기 위해 황룡사와 궁궐을 누비며 미스터리한 도둑 누명을 벗고, 진짜 범인을 쫓는다.
고대 문화와 지혜, 그리고 정의에 대해 배우는 지민의 두 번째 시간 여행기!
시즌3. 지민이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은 눈부신 네온 불빛이 가득한 2150년 미래 서울!
공중을 나는 자동차, 인공지능 로봇이 사람을 대신해 일하는 세상 속에서 지민은 점점 기계화되어 가는 도시의 비밀을 알게 된다.
우연히 만난 감정을 배우고 싶어 하는 AI 로봇 ‘’미오와 함께 마지막 시간 조각을 찾아 나서지만, 도시를 통제하는 거대 AI 시스템 ‘제로’가 그 앞을 가로막는다.
진짜 인간다움이란 무엇인지, 마지막 시간 조각은 어떤 선택을 요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