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아기’라는 두 단어로부터 시작된, 입속 나라의 놀라운 모험 이야기!”
이 책은 ‘그림글자 한글카드’ 놀이에서 시작된 상상 한 조각으로 탄생한 창의 동화입니다.
‘아들’과 ‘아기’라는 단어의 자음과 모음을 쪼개어 재조합하다 생겨난 기상천외한 이야기기로 달콤한 사탕을 좋아하던 아들의 입속에 충치 10개가 생긴 어느 날, 아기 이빨 요정이 찾아오고, 그날부터 입속엔 콩이 자라나기 시작하면서 보이지 않는 입안 속 세상에서 펼쳐지는 요정과 콩 보초병들의 모험을 담은 이야기 입니다.
또한 그림글자 한글카드 활동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아이들이 단어를 재조합하고 의미를 상상하는 힘, 그리고 건강한 식습관과 자기 몸 돌보기까지 함께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