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는 남고, 사람이 무너지는 구조를 바꿀 수 있을까?
‘같이 하자’고 말했던 협업이왜 끝나면 늘 억울한 사람이 남는가.
왜 가장 열정적인 사람 하나만이 소진되고, 성과는 남고, 사람은 무너지는가.
이 책은 그런 협업의 실패를 감정이나 소통의 문제가 아닌, 정렬되지 않은 구조의 결과로 바라본다.
『클라이언트?프로바이더 협업이론』은 협업의 본질을 클라이언트와 프로바이더의 위계적 관계로 재정의하며, “협업은 평등이 아니라 정렬이다”라는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언한다.
? 리더는 누구인가
? 팔로워는 왜 따르는가
? 성공은 누구의 몫인가
? 분배는 왜 감정을 무너뜨리는가
많은 실패한 협업, 해체된 팀,
고 실제 조직 사례를 통해 협업이 작동하려면 무엇이 설계되어야 하는지, 어떤 질서가 정렬되어야 하는지를 정확한 언어로 해부하고 정리한다.
협업이란 누군가의 희생이 아니라, 서로의 성장을 교환하는 정밀한 구조여야 한다.
이 책은 그 구조를 정식으로 설계한, 협업 이론의 오리지널 선언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