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1인 가구’가 1억 미만의 종잣돈으로 재건축 투자에 도전해, 5년간 산전수전 공중전을 겪고 새 아파트 분양 계약을 눈앞에 둔 생생한 기록입니다.
청약은 희망고문, 신축은 넘사벽. 현실 속 2030 부린이에게 남은 선택지는? ‘헌집을 사서 새집을 받는’ 재건축 투자를 고민해 보면 어떨까요?
전문가가 아닌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조합 회의에 참석하고, 분담금에 눈물 흘리고, 불확실한 미래에 불안해하며 끝내 완주에 가까워진 과정은, 지금 내 집 마련을 고민하는 누군가에게 가장 현실적인 참고서가 될 것입니다.
총 1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이 책은, 재건축 투자 실전 팁과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함께 담은 리얼한 투자 수기입니다. 단 한 권으로 ‘지식과 용기’를 모두 얻고 싶은 분들께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