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는 정해진 직무가 아니라, 하나의 사고방식입니다.
기술지원부터 교육 콘텐츠, 고객 여정, 데이터 시각화까지.
현장의 실무자였던 저자가 ‘기획자’라는 이름 없는 직무를 체득해나가는 과정 속에서
문제를 설계로 바꾸고, 흐름을 구조로 연결해간 여정을 기록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닙니다.
기획이라는 단어 앞에서 망설이는 모든 실무자들을 위한 현실 기반의 가이드이며,
서비스 산업과 B2B 제조업 안에서 ‘기획자답게 일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실전 사례와 구조화된 언어로 풀어낸 실무형 성장 에세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