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에서 가장 많은 말이 오가지만, 가장 강한 한 마디는 결국 ‘공약’이다. 유권자는 정제된 말보다 구체적인 계획에 끌리며, 믿음직한 약속 하나가 수천 표를 결정짓는다. 『지방선거용 공약 설계의 모든 것』은 공약을 단순한 홍보용 문장이 아닌, 표로 전환되는 전략으로 다룬다. 유권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지역에 맞게 설계하며, 실행 가능성과 감동을 동시에 담아내는 공약 구조를 안내하며, 숫자와 메시지를 결합한 설득력 있는 표현 기법까지 담아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공약 하나만 잘 잡아도 선거는 절반 이상 이긴 것이다. 이 책은 지방선거를 앞둔 후보자와 실무자가 ‘어떻게 말할 것인가’가 아닌 ‘무엇을 약속할 것인가’에 답하게 해주는 전략 가이드북이다. 당선은 메시지보다 공약이 결정한다. 이제 공약을 바꾸면, 결과도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