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hosen Suicide 선택하지 않은 자살》은 현대 사회에서 많은 이들이 겪고 있는 마음의 고통과 내면의 상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내면은 울고 있는 사람들, 자신의 감정을 숨기며 살아가는 이들의 여정을 섬세하게 담아냅니다.
작가 서이담은 자살을 생각했지만 결국 '선택하지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의미와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특히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내면의 투쟁과 고통, 그리고 그 속에서 발견하는 작은 희망의 불빛들을 담담하게 그려냅니다.
이 책은 단순한 위로의 메시지를 넘어, 독자들에게 "당신은 살아도 되는 사람"이라는 강력한 확신을 전달합니다.
함란애 작가의 표지 그림과 함께, 이 책은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