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감독의 어록과 인터뷰 31개로
지금 당장 통하는 영어를 배우자!
영어 원어민이 과연 내 영어의 롤모델로 적절할까?
지금 나의 영어 실력으로도 원어민과 소통할 수 있을까?
말 뿐만 아니라 마음이 통하는 소통은 어떻게 가능할까?
답을 알고 싶다면 영어는 무리뉴처럼!
내가 지금 당장 알고 있는 단어와 문장들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모두 표현하는 방법, 무리뉴 감독의 영어에 답이 있다.
그동안 온갖 해외의 명사들처럼 영어를 하고 싶어 노력했지만
실패해 온 많은 분을 위한 위로의 지침서이자
영어 공부에 있어서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영어가 입 밖으로 쉽게 튀어나오도록 하는 원리들을 한곳에 모았다.
무리뉴 감독은 화려한 단어보다 명확한 전달을 선택했고,
때론 거칠고 직설적인 말로 전 세계를 움직였다.
그의 말에는 철학이 있었고, 그 철학은 영어 실력과는
별개로 사람들을 사로잡는 힘이 있었다.
이 책은 그런 무리뉴의 인터뷰를 영어 학습에 접목해,
단어보다 ‘전략’이 중요한 진짜 영어를 알려준다.
무작정 암기하는 영어에서 벗어나,
생각하고 골라 쓰는 능력을 기르는 데 집중했다.
우리말로 말하듯 영어로도 말할 수 있는 감각을 기르기 위해,
필요한 건, 고급 단어가 아닌 ‘나다운 말’이다.
이 책을 덮을 즈음엔 영어가 어느새 '말이 되는' 도구가 되어 있을 것이다.
축구를 좋아하든 아니든, ‘내 말이 영어로 가능할까?’
고민했던 모든 분께 이 책은 꼭 필요한 자극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