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시절부터 시작된 공황장애, 반복되는 좌절과 고통, 그리고 그 안에서 다시금 마주한 하나님의 사랑.
이 책은 오랜 시간 정신적, 신앙적 고난 속에서 몸부림치며 걸어온 저자의 진솔한 고백이다.
때로는 절망에 무너졌고, 때로는 사람에게 실망했지만, 결국 그는 하나님의 손길을 놓지 않았다.
공황의 깊은 어둠 속에서도 평안을 향한 여정은 계속되었고,
그 과정에서 얻은 치유와 회복, 순종과 헌신의 여정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글은 지금, 마음의 짐을 안고 있는 당신을 위한 하나님의 위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