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랑둥이들, 사랑합니다.”
아이들과 만날 때마다 나누는 인사였어요.
나무처럼 푸르게 쑥쑥 커가는 세상의 모든 사랑둥이들이
늘 싱그러운 웃음을 지으며 행복하길 바랍니다.
“아팠구나
심심했구나
궁금했구나
그랬구나!”
하며 다정하게 말해주세요.
그러면 아이들의 마음이 열린답니다.
어린이와 어른들이 동심을 잃지 않고
밝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를 소원합니다.
동심을 간직하면 행복해집니다.
엄마와 아빠의 가슴속에
아이의 마음을 담아주는
동시를 소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