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을 키우며, 나도 매일 다시 태어납니다.
글로 마음을 꺼내 보이며, 비로소 그 감정의 이름을 알게 됩니다.
말보다 느린 사람이 글을 씁니다.
하루하루 딸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편지처럼 써 내려가는 아빠입니다.
진심을 나누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마음이 부드러워지는 순간에 대해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송이처럼 피어난 작은 생명이 현란하지 않아 더 빛나는 준하듯 내게 다가와 삶이 되었습니다~^^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딸에게 전하고 싶은 아빠의 작은 이야기,
마음속 깊은 이야기,
너와의 추억 속 성장 이야기,
그리고 아빠가 전해주고 픈 당부의 이야기.
사랑은 말보다 깊고, 마음은 더 깊어, 하루하루 쌓여가는 마음을 꺼내어 조심스레,
정성스레 전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