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진짜 고수는 매일 거래하지 않는다. 단 두 번의 리밸런싱만으로 연 15% 복리 수익률을 추구하는 ‘게으름 전략’은 바쁘고 불안한 개인 투자자를 위한 최고의 해답이다. 뉴스에 휘둘리고 시세에 흔들리는 당신에게, 이 책은 “하지 않을 용기”가 곧 가장 강력한 무기임을 알려준다. 1년에 단 2회, 리밸런싱 캘린더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나머지는 자동화 시스템에 맡기는 구조. 저자는 시장지수 ETF와 고배당, 퀄리티 자산으로 구성된 60:20:20 포트폴리오를 설계하고, 여기에 세금·수수료를 최소화하는 절세 계좌와 자동 재투자 시스템까지 더해 복리 수익률을 현실화한다. 단순한 전략 같지만, 철저한 수학과 심리, 플랫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계된 이 시스템은 ‘손을 떼는 순간 수익이 자란다’는 새로운 투자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투자 시간을 줄이고 인생의 여유를 찾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당신이 더 이상 매일 주가에 휘둘리지 않도록 도와줄 것이다. 오늘부터 ‘투자 후 퇴근’하는 삶을 선택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