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하이록스』 ? 50대,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당신에게
"나이가 들어서 새로운 시작은 어렵지 않을까?"
저 역시 그런 고민을 하던 평범한 50대 직장인이었습니다.
하지만 고혈압 진단이라는 작은 경고음이 제 삶을 180도 바꿔놓았습니다.
처음엔 그저 건강을 위해 시작한 운동이었습니다.
크로스핏을 만나고, 몸이 달라지는 것을 느꼈고,
어느새 하이록스라는 극한의 레이스 앞에 서 있었습니다.
8개 운동 종목과 8번의 달리기.
두 번의 도전을 통해 깨달은 것은 단순했습니다.
나이는 변명이 아니라 새로운 가능성의 시작점이라는 것.
이 책은 화려한 성공담이 아닙니다.
망설임 많던 중년이 자신만의 속도로 달려가며 발견한
진짜 변화의 기록입니다.
몸이 달라지면서 마음도 달라졌고,
어제의 나와 마주하는 시간 속에서
오늘의 나를 다시 만났습니다.
하이록스는 남과 경쟁하는 경기가 아닙니다.
완벽한 준비도 필요 없습니다.
중요한 건 출발선에 서는 용기 하나뿐입니다.
이 책은 삶의 새로운 전환점을 찾고 있는 40~60대,
특히 "이제 늦었나?" 싶어 망설이는 모든 분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현실적인 희망을 전합니다.
당신의 새로운 시작은 지금부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