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32년 생존자인 저자가 인생의 위기마다 나타난 영혼의 동물들과의 만남을 기록한 진솔한 치유 여정.
오랜 세월 생존의 지혜와 치유의 본능을 지닌 동물은 우리 내면의 지혜를 일깨우고 치유의 길을 안내하는 메신저로 꿈이나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 필요한 메시지를 전한다.
저자가 직접 만난 13종의 동물과 워크샵 참가자 및 개인 상담 사례에서 소개하는 2종의 동물, 총 15종의 영혼의 동물이 주는 메시지와 동물별 맞춤 아로마테라피, 소매틱 움직임을 통해 몸과 감각을 깨우는 실용적 방법을 제시하며, 자기 수용과 온전함을 되찾는 구체적 치유 가이드